그럴만도... 지금 그냥 덜덜 떨고 공계 구경하기에 바쁨 내가 본 건 이거밖에 없어
붉은 기운의 눈이 악을 만들고 생명의 나무 심장을 탐해 나무의 심장이 말라갔다 pic.twitter.com/ZngemnJKes
— 앤젤린 (@LilaTink) November 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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