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연곡 미리 알고 공정해야 할 오디션에서 소속사 파워로 저만치 앞서간건 팩트야 다만 본인 의지였는가 압박은 있었는가 부정 가담에 거부권이 있었는가 등 총체적으로 따지고 봤을때 ㅅㅁ여고랑 조금 다른것도 맞지 만약 ㅅㅁ여고 쌍둥이 아빠가 스카이캐슬처럼 자식 입시에 눈이 멀어 비리를 저지르고 애들한테 압박주고 강제로 컨닝(?을 저지르게 했다면 아마 그애들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는 조금 더 작았을 거야 그리고 자꾸 압박 받았단 걸로 유착멤은 잘못없다고 말하는데...지금 상황에서 유착멤이 비판 안 받으려면 정말 극도의 공포 압박 상황에서 폭언을 듣고 소속사 지시에 순응하는...뭐 그 정도는 있어야 될거야 그런거 아니고서야 비판은 어쩔 수 없어 사람들이 괜히 비판하는거 아니야 하지만 정말 만약 내가 위에서 말한것처럼 걔들이 진짜 폭언이나 폭력에 노출되면서 압박받은게 사실이라면 그땐 얘기가 달라지겠지 그러면 그 애들에 대한 화살이 다 소속사로 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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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반응 좋은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