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억울한 기분이 든다...고 해야하나? 좀 그럼 나는 프듀48 안봤고 그게 조작이건 어쨌건 (악마의 편집도 솔직히 말하면 조작 아니야? 여론 조작인 거잖아...) 자본 굴리는 프로인 이상 프듀 시리즈에 조작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시즌 2 정도부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시즌 2만 챙겨봤는데 그때 진짜 방송 할때마다 한 주 마다 여론 바뀌고 팬들이 연생 바라보는 시선 달라졌었음. 심지어 본방 말고 예고만 떠도 누구는 내려치면서 욕하고 누구는 올려치면서 욕하고 난리였을 정도니까 영상매체 파급력이 엄청 강한데, 그 방송 편집 권한은 피디한테 있고 피디는 편집을 이용해서 방송 조작이 가능한 사람이니까..?) 조작이 있었다 = 그럴 줄 알았다. 는 심정이긴 함. 근데 나는 아이즈원 라비앙로즈랑 비올레타 무대 보고 팬 된거여서ㅠㅠ지금 12명이 좋은거지 48이랑 나랑은 굳이 상관이 없는데 (48덕에 만들어진 그룹이긴 하지만 내 심정이ㅋㅋㅋ그룹 좋아한 거지 그 프로 좋아한게 아니라) ㄱ 그 거 때문에 아직 어린 그 애들이 상처받는게 너무 마음아프다ㅠㅠ 되게 억울한 기분. 내가 왜 안준영 땜에 당장 컴백 예정이던 아이즈원을 못봐야 하는데ㅠㅠㅠㅜㅜㅠ 그리고 또 솔직헌 심정으론 12명 지금 멤버 아니라 다른 멤버들로 12명 구성되어 있어도(다들 예쁘고 끼 많으니까) 노조작 아이즈원이 라비앙로즈랑 비올레타 무대 그대로 꾸려졌다면 그 아이즈원을 좋아했을 거 같아 나는... 그래서 조작이 더 짜증난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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