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택시와 교통사고 '피의자 신분' 입건 https://t.co/FcWwUeJ9Si
— 인엔 (@IEofgroup) November 8, 2019
정국이 지난달 말 교통사고를 낸 의혹과 관련해, 정식으로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정국(본명 전정국·22)이 도로교통법 위반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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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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