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그 말 너무 많음. 애가 태권도 국대 상비군이였던건 정말 자랑스럽고 멋있긴 하지만
멋도 모르면서 김요한은 그냥 태권도 다시 하자~ 이런 말 하지 말았으면...
무슨 심정으로 다 포기하고 도전한건데
지금까지 혼자 끙끙 앓아온 꿈을 드디어 시작했을뿐인데
안그래도 어른들 장난에 놀아난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애 꿈 함부로 말하지 말았으면 좋겠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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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그 말 너무 많음. 애가 태권도 국대 상비군이였던건 정말 자랑스럽고 멋있긴 하지만 멋도 모르면서 김요한은 그냥 태권도 다시 하자~ 이런 말 하지 말았으면... 무슨 심정으로 다 포기하고 도전한건데 지금까지 혼자 끙끙 앓아온 꿈을 드디어 시작했을뿐인데 안그래도 어른들 장난에 놀아난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애 꿈 함부로 말하지 말았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