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로 우리 앞에 나타나줘서 고맙고, 다정한 하루하루 선물해줘서 고마워. 우리 앞으로도 어떤 길이든 요랑단과 요한이의 다정함과 사랑으로 채워서 함께 걸어가자. 좋아해보다 사랑해를 더 좋아하는 요한아 사랑해 보고싶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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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로 우리 앞에 나타나줘서 고맙고, 다정한 하루하루 선물해줘서 고마워. 우리 앞으로도 어떤 길이든 요랑단과 요한이의 다정함과 사랑으로 채워서 함께 걸어가자. 좋아해보다 사랑해를 더 좋아하는 요한아 사랑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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