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들어보면 분위기 자체가 진짜 하늘에 있던 별들이 잔뜩 쏟아져서 품에 안기는 느낌이야......그리고 어디서 - 어떻게 - 그 누가 말을 해도 - 믿지 않았던. 여기 보컬 4명이 티키타카로 불러서 뭔가 진짜 혼란스러워 하는 느낌???일단 4명 개개인의 음색이 잘 드러나는 곡이라 생각....도입부에 신디 소리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