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크고 춤도 잘추고 등등 그래서 외적인 것만 보고 좋아했는데 알아가면 알아갈 수록 사람들이 다 너무 내적으로 올곧은 사람들이라 물론 지금도 저런 모습도 좋아하지만 또 다르게 한편으로는 나의 인생 선배(?)로서 되게 존경하는 대상이 된거같음... 나같은 사람 또 있으려나??
|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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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크고 춤도 잘추고 등등 그래서 외적인 것만 보고 좋아했는데 알아가면 알아갈 수록 사람들이 다 너무 내적으로 올곧은 사람들이라 물론 지금도 저런 모습도 좋아하지만 또 다르게 한편으로는 나의 인생 선배(?)로서 되게 존경하는 대상이 된거같음... 나같은 사람 또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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