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한테 온갖 가스라이팅과 가정폭력을 당하고 또 우울증도 동시에 겹치고 또 힘들어서 자해까지 했는데 매직샵이라는 노래가 나와서 그 노래로 인해 점점 힐링이 되가는 동시에 앤써라는 노래가 나오고나서 그 노래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음. 그리고 동시에 엄마한테 우울증 고쳐보겠다고 스스로 병원도 다니고 있고 지금 현재진행형이긴 하지만 점점 낫는 중이고, 마지막으로 내가 자해를 작년 연말까지 하다가 그만 뒀다. 이제 자해안할려고 그리고 집에 자해할만 기구들은 엄마한테 주탁해서 내눈에 안보이게 해달라고 해서 안하는 중이고. 또 무엇보다 행복해졌어.엄마가 나 우울증있는거 눈치채고 2016년때부터 이혼소송 혼자서 발로 뛰고 국선으로 이혼 소송에 승소를 2017년말에 했고 2018년초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오면서 행복해졌어. 방탄으로 인해 행복을 찾은게 행복해.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았고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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