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이렇게 진심이 될 줄 몰랐는데 얘들 웃는 모습만 봐도 가슴아픈 걸 보니 진짜 진심이었나봐 그냥 엑스원이 어떤 선택을 하든 따라가야겠어 애초 주작 의심 나왔을 때도 그랬지만 그냥 옆에서 지지해 주고 손 잡아주는 것 외에는 내가 할 일이 없더라 너희가 해체를 해도 강행을 해도 방출을 해도 그냥 응원할게 11명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해 얘들아 괜찮아 우리가 옆에 서 있을게 그리고 정말 미안해 상처받게 해서 어른들이 너무 잘못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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