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가만히 있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너무 과한건 사실 맞는거같음 내가 생각한거랑 비슷하게 흘러가는중임 본인 과실이 있는거같아 보이던데 합의를 해도 벌금을 물게 있으면 벌금을 물거같은데 이게 그렇게 가벼운문제도 아니지만 그렇게 안 일으키고 싶어도 그게 마음대로 안되고 다들 하는 실수인건 맞아서... 당장 주변에 차선 변경도 도와줘야하는 사람이 많이 있어서 보조석에서 도와줘도 사고날뻔.. 그리고 사고 난적도 있고.. (내 차를 지금 뺏겨서ㅠㅠ 아빠가 들구감) 이걸로 자숙해야한다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함, 나 어릴때 유치원쌤이 (내 나이는 유치원생이 아님... 유머아냐...) 무단횡단한 학생들때문에 사고가 났는데 그건 좀 크게 날 '뻔'해서 하루종일 운전대 못잡으셨어 그런거 겪어봐서 이해가지만 근데 우리 아빠는 충돌 사고까진 아니고 접촉 사고는 자주 내시는 분이신데 그럼 우리아빠는 그럼 뭐 회사도 못가? 사건이 크게 트라우마 생기는 사람이 있고 그래도 자주 생기는 일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조심해야겠다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고 택시 기사 본인도 아닌데 갑자기 택시기사 계속 언급하고 얘기 끌고 나오는것도 택시기사님한테 무례한거임.. 알고 말해..

인스티즈앱
인공향이 이미지 다 망쳐놓은 과일 원탑.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