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본진이 내 최애가 여친 혹은 남친 이랑 아형 나와서 열애 얘기하고 꽁냥꽁냥거리는 거 보면 기분이 이상할 것 같아. 그래...연애 할 수 있지..그럴 수 있지..하면서 마음 속으로 컨트롤을 해도 착잡하고 속이 꽉 막히는 기분 들 것 같아. 특히 이제 막 사람들 반응오고 노래 좋다면서 역주행하듯 사람들이들을 때 열애설이 터졌잖아. 내가 내 본진이 뜨기 전에 힘들었고 방송국에서 차별도 당해보고 같은 직종 연예인에게 무시도 당해봐서 홍보도 엄청 열심히하고 팬들끼리 앨범 많이 사고 스밍도 엄청 돌렸는데 저렇게 되고 나가면 허탈하고 헛웃음 밖에 안 나올 것 같아. 걔는 모르는 내 노력이지만 한 순간에 내 노력이 거품이 된 느낌이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