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돌들한테는 그냥 안 좋은 소리를 안 하고 안 들으려고해 솔직히 돌들은 주접문만 봐도 시간이 모자르다 진짜 암튼 아이돌무대를 보는데 진짜 너무 잘해 엄마도 인정함 그래서 “얘는 나이도 어린데 작곡도 잘하고 작사도 잘하고 뭐뭐도 잘하고 웅엥웅(너무 자세히 적으면 누구인지 티 날까봐) 진짜 못하는게 없다 진짜 얘는 천재다” 막 칭찬을 했다? 그러니까 옆에서 “근데 못생겼잖아” ? 여기 누구 외모평가 부탁한 사람 이런 일이 비일비재함 진짜 그래놓고 화내면 예민한 사람으로 몰아.. 진심 짜증 아이돌 관련 일이라 익예에 올렸는데 문제시 삭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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