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젤 좋아하는 말들 어떤 팬이 자기 인생의 최저치를 찍으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했는데 그 위에 집을 지어. 왜냐면 넌 그저 집을 세울 지하를 찾고 있었을 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는 하늘의 별과 같은 사람이에요. 날이 흐리면 날따라 흐려지기도 하고 날이 맑아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밝게 빛나고 있어요. 누군가에겐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을지라도 우리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빛나고 있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해요. 항상 거기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느리게 가도 분명히 온다. 그러니까 막다른 길이 나올까봐 걱정 안 해도 된다. 내 자신을 믿는게 가장 중요하다. 좋아하는 말 너무 많지만 요즘 좀 힘든데 이런 말 보면 조금이라도 힘이 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특히 첫번째.. 요즘 내 인생의 최저치를 찍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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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