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단을 나 진짜 웬만한 잘생긴 아이돌 보고도 심장 뛴 적 없고 입덕 해본 적 없어서 난 덕질은 못 하겠다 했는데 2n년 만에 코어덕질이라는 걸 해보네 진짜 왜 팬들이 그렇게 마음 아파하고 눈물 흘리는지 알 것 같아 난 요즘 진혁이 노래만 들어도 눈물 날 것 같거든 3분으로 꽉꽉 채워진 진혁이 목소리가 너무 소중해서 그러니까 나같이 현망진창된 브이단 삶 책임져라 진혁아 끝까지 브이단 사랑해주는 걸로 책임 져 끝은 이불 지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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