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행하라는거 절대 아님)))머리로는 지금 이 상황 계속 이어지는거만큼 나쁜거 없다는거 나도 잘 알고 애가 얼마나 힘들지도 다는 모르지만 어느정도 알고...다 아는데 자꾸 이기적이게 생일만큼은 ㅇㅅㅇ으로서 11명 다같이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그렇다고 정말로 내년이 될 때까지 아무런 변화가 없었으면 좋겠다는거 아니까 날카로운 말은 하지 말아조 그냥 이런 상황이 너무 답답하고 애가 받을 상처에 내가 너무 힘들어서 머리랑 마음 한켠이 따로노는거니까...그건 나도 어쩔 수 없는거고 그냥 신세한탄이라도 하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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