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찬이한테 병아리 그려달라고 하니 아 병아리 어려운데? 하면서 저렇게 그려줌ㅋㅋ 머리와 날개와 다리를 그린 것 같음 병아리 쿠션 줬는데 좋아해 줘서 기뻤음🥺❤❤ 고나리 당하니 손 잡아줌 첨에 한 손으로 잡아줬다가 내 손 너무 차갑죠 미안해요 하면서 두 손으로 잡아줌😭 pic.twitter.com/tRsrG2ZxLH
— 병타(스밍중🐥) (@byongchan1112) November 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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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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