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철없던 시절엔 걍 아이돌의 겉모습만 보고 디게 화려하고 사랑만받는 직업인줄 알았음 근데 탑돌들이 자기위치에 대해 막 부담느끼고 어디놀러간것도 뭐산것도 일일히 기사로 다 뜨는거 보면 진짜 ㅈ병걸려도 모자랄수준같더라..과장아니고 나같으면 대국민기자회견 열어서 기자 실컷욕하고 은퇴해도 모자랐음 걍 아이돌이라는 이유만으로 하나를 잘못하면 죽을때까지 도넘게 까이는거보고 이생각듬..비판에서 끝나야ㅠ하는데 왜 사람들은 비판보다는 그사람을 매장시킬수준의 비난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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