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필름 떴다길래 데뷔때부터 좋아했던터라 봤는데 보고 지금 심장이 뛰고 미칠거같아 이젠 10대 아니지만 그 당시부터 정신적 문제로 자해 시작해서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자해 못끊어서 고통받고 그 남은 상처로 또한번 고통받는데 이 문제를 양지로 끌어내서 얘기하고 싶었다고해도 방식이 너무 문제야 예술성도 없고 그냥 다큐도 아니고 오히려 사운드랑 이런거 강조해서 솔직히 지금 보고 심장뛰고 손이 떨려 자해문제 다루고 주목을 시킨건 고등랩퍼때 병재가 가사에서 음악으로 다룬것 그걸 바코드로 은유하고 하온이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대조해서 그 의미를 살리고 이런 예술성으로 승화시킨게 가장 김동적이고 실제 경험자로서 더 위로도 되고 힘도 얻었는데 저건 진짜 아니야 어 진짜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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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로 LP바 갔다가 이사람이랑은 잘될수 없겠다고 느낀 이유.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