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미 ㅠㅠㅠㅠㅠㅠ 제형이 파트 마이데이가 다 같이 자연스럽게 부르는것도 넘 짠했고 응원 다같이 하는게 넘 .. 좋았던 pic.twitter.com/d3iHeQRulF— 김부자 (@PILANDRICH) September 8, 2018 20초부터.. My jae의 파트를 대신부른 my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