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수치스럽고 속상하다.
— 초코♡ (@choco_sonnet) November 10, 2019
앨범부터 빼앗아 가고, 몸을 붙잡아 당기고,
대화가 끝나지 않아도 억지로 일으켜 세운다.
멤버와 대화하는 시간은 1분이 채 안 돼.
돈과 시간을 써서 갔건만 사생활 침해하는 이보다 못 한 취급.
매번 미안하다는 아이의 말을 듣는 나는 한없이 무너지고. pic.twitter.com/eBv5MLzb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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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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