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엑 파이널 끝나마자마 조작설 나오고 강행 반대파들이 강행파들보다 수는 적었지만 이미 존재했었으며 초동 기간 내내 초동으로 보여줘야한다 안그러면 애들 수납한다 애들 지켜야한다고 공포영업 함으로써 조작에 대해 의식하면서도 소비하고 있었고 공식도 조작 의혹 나왔을때 알면서 가입했고 모든 엑스원 활동 소비도 다 알고 소비했던거였는데 솔직히 데뷔조 애들 불구덩이에 밀어넣은거 정말 씨제이 탓만 있나? 처음부터 조작 의혹설이 나왔고 진상위도 금방 꾸려졌음 씨제이가 팬들 의견 무시한다고 해서 돈도 무시할거 같니 돈 벌라고 저짓한건데 처음부터 강행 반대 선택지가 없던게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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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새 스틸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