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샤워3번씩하고 엄마향수 훔쳐서 썼던 적 있음 때는 ... 바야흐로 .... 늑미때인가 으르렁때인가 ... 신동의 심심타파인가 뭔 라디오에서 이상형이야기 하는거 있었는데 좋은 향기가 나는 사람?이라고 했나 그래서 부산 살아서 마주칠 일 1도 없는데 그냥 어린 마음에 내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씻고 향기 나는 사람 되고 싶어서 열심히 씻고 다님 좀 과하게 ^^..... 결론은 결혼 아직 못했는데 곧 결혼할거임 암튼 할거임
|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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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샤워3번씩하고 엄마향수 훔쳐서 썼던 적 있음 때는 ... 바야흐로 .... 늑미때인가 으르렁때인가 ... 신동의 심심타파인가 뭔 라디오에서 이상형이야기 하는거 있었는데 좋은 향기가 나는 사람?이라고 했나 그래서 부산 살아서 마주칠 일 1도 없는데 그냥 어린 마음에 내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씻고 향기 나는 사람 되고 싶어서 열심히 씻고 다님 좀 과하게 ^^..... 결론은 결혼 아직 못했는데 곧 결혼할거임 암튼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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