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뭐라하지.. 약간 얇고 길게 이런 느낌...? 예전엔 얘네 아니면 죽겠다 이런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내 현생 챙길거 다 챙기면서 너네도 챙긴다 이런 느낌이야.. 학교 다닐땐 그냥 학교만 다니고 그 중간에 덕질 계속 하고 커뮤 손에서 안놓고 그랬는데 이제는 내 현생 다챙기고 내가 살아야 하니 그거 다해야 덕질 할수있다 이런거라... 놓치는 떡밥들도 있는데 오히려 이렇게 라이트 하게 파는게 좋은거 같기도 하고 그르네..ㅋㅋㅋㅋㅋ데뷔 하고 1년듸에 덕질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는데 꽤 오래 덕질했다고 생각함..이렇게 덕질해도 내 인생에서 얘네 놓지는 못하겠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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