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백경의 자기마음 각성 + 하루의 불안해서 미쳐가는 과정을 좀 더 당겨서 보여주거나 감정선 잘 살려서 편집을 했으면 훨 나았을거 같은데 추가씬 촬영을 거의 생방 수준으로 하니까 촬영쪽의 편집도 버거워져서 이 대사 클리어 다음 씬으로! 이 장면 클리어 다음 장면! 이런 느낌으로 휙휙 넘기듯이 편집돼고 사실 백경의 후회 루트도 하루의 미쳐가는 루트도 다 그냥 넘기기엔 너무 중요하고 아까운 감정선이라서 더 아쉽기도 함 이거 잘만 살렸으면 제대로 애절한 삼각관계였을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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