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31 브이라이브🐰 : 저희만 봐도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거짓말하지 마세요. 끝나고 교촌치킨 시키실 거잖아요. 다 알아요.#비오브유 #BOfYou #B_O_Y #김국헌— 비오브유 어록 (@bofyou_said) November 13, 2019 팩트로 세게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