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20주간 했던 홍설수설 라디오가 마지막방송인 날이여서 코너중 하나였던 홍꾸녕(혼꾸녕)내는 시간대신 To 주찬 코너를 하게됬는데 이때부터 주찬 울리는 시간이라며 팬들이 눈물 판을 깔아줌 ㅠㅠㅠ 근데 라디오 초반 시간에 되면 스튜디오로 가겠다고 전화했던 멤버들이 진짜로 옴 ㅠㅠㅠㅠ그래서 그때 갑자기 찾아온 사연이라며 사연을 읽다 멤버들 보고 눈물 터지고 엉엉 울음ㅠㅠㅠ...그래서 멤버들이 대신 사연 읽어주는데 사연 마지막에 '보낸사람 최성윤'..ㅠㅠ최성윤=와이 ㅠㅠ전날 새벽에 와이가 메일로 사연 보냈던거..ㅠㅠ그거보고 팬들 다 울고 ㅠㅠㅠ 주찬도 감정 진정되고 노래도 부르고 왔는데 제작진분들이 마지막이라고 영상 만들어줬는데 그것도 보고 울었음..ㅠㅠ정말로 오늘 마지막이라고 눈물바다였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