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로서 아쉬움이 많아요.
— ᴘɪɴᴋ ᴍᴇᴍᴏʀʏ (@Apink_Memory07) July 26, 2019
더 큰 무대도 서보고 싶고요.
청순 콘셉트를 유지하고 있는데
그걸 깨고 색다른 것도 해보고 싶어요.
지금처럼 흩어져서 일하다가, 또 뭉치면 단합이 잘 돼요.
그런 점이 에이핑크가 멋있는 이유인 것 같아요.
후배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아요.
181114_ 나은 pic.twitter.com/cWiwqtJX2t
#245
— ᴘɪɴᴋ ᴍᴇᴍᴏʀʏ (@Apink_Memory07) July 26, 2019
Q. 에이핑크의 앞으로는 어떨까 생각해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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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오래 하고 싶어요. 지금도 광고나 협찬 제안이 들어오면 에이핑크 이미지에 어울리는지 부터 생각해요. 실제로 거절한 광고도 있고요. 돈이 전부라곤 생각하지 않아요."
190726_ 은지 [취중 DoL 인터뷰 中] pic.twitter.com/uEu6gY1xwk
#240
— ᴘɪɴᴋ ᴍᴇᴍᴏʀʏ (@Apink_Memory07) May 19, 2019
Q. 멤버들에게 에이핑크란?
[EJ]
"저의 20대, 그리고 이제는 뿌리"
[NJ]
에이핑크는 공기 같은 존재다.
존재해 준다는 것이 참으로 고맙고 특별한.
[NE]
쭉 함께 가야 할 가족 같은 존재.
앞으로 영원히 내 이름 세 글자 앞에
떨어질 수 없는 타이틀, '에이핑크'
190424_ 8주년 인터뷰 中 pic.twitter.com/ErXysJSm4B
#232
— ᴘɪɴᴋ ᴍᴇᴍᴏʀʏ (@Apink_Memory07) March 21, 2019
"미래에 대한 불안함보다는 그 동안 이룬 것에 대한 만족감이 더 크다. 이제는 에이핑크로 함께 활동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알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남달랐다. 멤버들끼리 '할머니가 되어도 에이핑크를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190321 _ 보미 pic.twitter.com/uLHU2iQ0kv
#223
— ᴘɪɴᴋ ᴍᴇᴍᴏʀʏ (@Apink_Memory07) January 7, 2019
Q. ‘7년차 징크스’를 깬 팀워크 비결이 있다면?
ㆍ
ㆍ
‘에이핑크’라는 그룹 하나를 보고, 서로를 믿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어요. 멤버들마다 원하는 게 다르고 또 각자 하고 싶은 것도 많겠지만, 에이핑크를 지키고 싶어 하는 마음은 모두 같은 것 같아요.
초롱 _ [PERCENT 발매 인터뷰 中] pic.twitter.com/dZLg9avkvP
#241
— ᴘɪɴᴋ ᴍᴇᴍᴏʀʏ (@Apink_Memory07) May 27, 2019
“에이핑크로 오래 일하고 싶어요. 19세 때 만나 동고동락한 소중한 친구들이자 제 정체성이에요. 제 20대의 거의 전부를 에이핑크로 살았잖아요. 아마 저와 평생 붙어있을 이름일 테니, 이왕이면 제 곁에 오래 있었으면 좋겠어요.”
190525_ 은지 [0.0MHz 인터뷰 中] pic.twitter.com/xu24DLsp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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