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쁨과 슬픔 사이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에 집착을 하는 것 같다던 사람이 조금씩 감정을 표현해주기 시작하고, 본인의 이야기를 더 꺼내주는 모습이 예뻐. 자기 자신에게 아쉬운 점이 많다던 사람이 이제는 다시 태어나도 나로 태어날거다라고 하는 모습이 참 예뻐. 그냥.. 다 예쁘다구 “사실 오랫동안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아. 마음에 안 드는 것도 많았고. 그런데 최근 들어서 내가 되게 좋아졌어. 내가 최고라기보다는 이제는 만족스러운 거 같아. 나는 다시 태어나도 꼭 나로 태어나고 싶어. 다시 태어나도 아이유로 태어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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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극도로 심하면 생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