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80594
아이유 콘서트 초대권을 무리하게 팔려고 시도한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3일 중고나라에는 오는 24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러브 포엠(Love Poem)' 아이유 콘서트 티켓 1층 R석 10구역 두 자리 연석을 판매한다는 글이 게재됐다. 글 작성자는 "가격 제시 부탁드려요. 적당하게 판매해요"라는 말도 덧붙였다.
해당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아이유 갤러리에 퍼지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문제가 된 것은 티켓이 초대권이라는 점이었다.
초대권은 주로 소속사에서 배급이 된다. 소속사 카카오엠 측에서는 아이유 콘서트 티켓 관련 양도를 불가능하게 만들어놨으나 정작 초대권 단속은 하지 못한 것이다.
....최근에 일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는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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