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어떤 말보다 달콤한 노래가 들려왔다. 아, 그 입구는 지옥의 입구들과 얼마나 다른지! 저 아래는 무서운 통곡인데, 이곳에서는 노래와 함께 들어가노라."(연옥편, 12곡)
들어가고
27장부터 불꽃 일어나면서 정화야 (하느님의 천사가 나타남) 그러니까 26장까지 연옥에서 죄를 말하는 부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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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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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어떤 말보다 달콤한 노래가 들려왔다. 아, 그 입구는 지옥의 입구들과 얼마나 다른지! 저 아래는 무서운 통곡인데, 이곳에서는 노래와 함께 들어가노라."(연옥편, 12곡) 들어가고 27장부터 불꽃 일어나면서 정화야 (하느님의 천사가 나타남) 그러니까 26장까지 연옥에서 죄를 말하는 부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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