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좋아하는 본진이 있는데 최애가 살이 쪘는데,무튼 내가 처음에 보고 첫눈에 입덕한 그 얼굴이 이제는 없어...그래도 잘생긴건 여전해서 ㄹㅇ쭉 좋아했거든(내가 지독한 얼빠라..) 근데 잘생기고 더 키크고 더 피지컬 좋은 돌이 내 눈에 들어온거야 그래서 진짜 맨날 찾아보고 그러다 보니까 뭔가 점차 비교하게 되더라...근데 얼굴은 진짜 최애가 잘생겨서 뭐 둘다 잘생겼는데 피지컬 좋은게 이렇게 짜릿한건줄 몰랐잖아 나는,,, 무튼 요즘에 마음이 새로 입덕한 돌로 기울고 있는 거 같고,, 본진 활동같은건 어쩌다 한번 찾아보는 정도,,? 근데 진짜 뭔가 3년동안 좋아한 정이 있어서 그런가 본진이 어디서 처맞으면 내가 다 화나고 조롱당하고 뭔일있으면 진짜 극대노하고 어디가서 성적이나 팬화력으로 까일까봐 쉽게 탈덕도 못하고있어,,,진짜 정이 무섭긴하다,,ㅠㅠ근데 새로 입덕한 돌이 너무 잘생기고 키도크고,,피지컬+비주얼 다 갖추고 내 취향 얼굴인 사람은 또 오랜만이라 자꾸 그 돌만 찾아보게된닼ㅋㅋㅋㅋ 이렇게 자연스레 갈아타게 되는건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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