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본진에 그전만큼 열의도 없고 마음도 크지 않다는걸 예전에는 편지 세장도 주절주절주절 금방 써내려 갔는데 이젠 그러지 못한다 응원한다는 한줄의 말 말고는 쉽지 않다 팬이 된다는건 사실 일방적인 짝사랑의 시작이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이 짝사랑도 끝낼때가 온것 같다. 안녕 내 청춘의 한페이지를 행복하게 물들였던 사람들아 안녕 마음이 예전같진 못하더라도 잊지못할 그대들아 왠지 눈물이 날것만 같은 지금이지만 안녕 지금처럼 많은 사랑들 속에 잘 살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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