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말고 이런일을 꾸민 기획사들이 보상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만약 조작멤이 다 알고있음에도 묵인하고 데뷔한거면 은퇴까진 오버고(넘어려서. 시작이 어른의 잘못이기도하고) 회사랑 같이 반반보상하던가 다 토해내던가 하는게 맞는것같음(원멤버에게 다 주는건 아닌것같아서 법적으로 보상하고 나머진 기부하던가 하는식) 솔직히 ㅍㄷ조작이라고 관련멤들에게 책임이 쏠리는건 좀 비정상적인것같아 따지고보면 그들도 꿈을 쫓아 달렸을 뿐이잖아(아무것도몰랐을시) 어른의 잘못을 아이들에게 책임전가하는 기분이야. 또래애들이 나보다 잘사는게 배아픈 열등감도 아니고.. 왜 초점이 나쁜어른에서 꿈꾸는소년에게 겨누는지 모르겠다 지금도 충분히 고통받고있지않나 자신이 선택받은 아이가 아닌것에 제발 여기저기에 휩쓸려 가볍게 탓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들에게 이 일은 자신들의 인생이고 세상전부였을지도 모르는데 여기서 쉽게 말하는 사람들보면.. 어린건가?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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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