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화에서 동백이 용식이 서로 마주쳐도 모른척하고 남들 앞에서 씩씩한척하다가 혼자있을 때는 미친듯이 슬퍼하는데 동백이한테 무슨 일이 나고 필구가 엄마 구해달라고 용식이 찾아와서 끝나고 막화에서 동백이 구해주고 필구 마음 열어서 해피엔딩일듯 형식이 아빠가 너무 쉽게 고분고분잡힌게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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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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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에서 동백이 용식이 서로 마주쳐도 모른척하고 남들 앞에서 씩씩한척하다가 혼자있을 때는 미친듯이 슬퍼하는데 동백이한테 무슨 일이 나고 필구가 엄마 구해달라고 용식이 찾아와서 끝나고 막화에서 동백이 구해주고 필구 마음 열어서 해피엔딩일듯 형식이 아빠가 너무 쉽게 고분고분잡힌게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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