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우리 천재강아지의 한계는 없을 거 같아.. 오늘도 백현부심 차오른다...
이번 투어의 자체 목표는 2 Fast 편집캠으로 정했습니다 일단 시작 부분은 완성 #백현 #BAEKHYUN #SuperM #SuperM_Jopping @B_hundred_Hyun pic.twitter.com/571X1rOZDE
— eskimo (@esquimau56) November 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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