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5 팬싸 #이대휘그리고 옷에 핏자국은 무슨 의민지 물어보니까 사람들이 준 상처가 칼처럼 꽂힌건데 하지만 난 살아있다! 라는걸 표현하고 싶었다구ㅜㅠㅠㅜ멋있어.. 그래서 나쁜말 보지 말라고 하고 대휘한테서 힘을 얻는 사람들이 훨씬 많으니까~~함서 주절주절함...— 조각상 (@ee_aeii) November 15, 2019 사람들이 준 상처가 칼처럼 꽂혔지만 난 살아있다... 이대휘 괴롭히면 진짜...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