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들리 같은거 하면 항상 2절을 자르는데 내가 거의 매번 짤렸음... 한두번 빼고는 양 끝이나 뒷줄에 있었고.... 누가 날 봐준다고 춰야될까 어짜피 센터만 볼텐데.... 이 생각 ㄹㅇ 많이 들었어 그리고 어쩌다 가운데 서면 진짜 너무 기분 좋앜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런거 직접 느껴보니까 내 최애 볼때마다 맘아파.... 최애가 파트 한꼬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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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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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들리 같은거 하면 항상 2절을 자르는데 내가 거의 매번 짤렸음... 한두번 빼고는 양 끝이나 뒷줄에 있었고.... 누가 날 봐준다고 춰야될까 어짜피 센터만 볼텐데.... 이 생각 ㄹㅇ 많이 들었어 그리고 어쩌다 가운데 서면 진짜 너무 기분 좋앜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런거 직접 느껴보니까 내 최애 볼때마다 맘아파.... 최애가 파트 한꼬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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