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이렇게 아는 사람이 많아...? 하루가 바꾼 단오 차트 보면 sudden death 가능성 높다고 적혀있음 그리고 단오는 자기가 죽는 콘티도 봤고 남주가 주다에게 고백을 한다는 설정값 - 방송실고백 백경이 단오에게 프로포즈 한다는 설정값 - 딴곳에서 다시 고백 처럼 설정값을 이루지 못하고 바뀐 스테이지가 끝나면 어디서든 다시 이루어지거나 쉐도우에서 까지 영향을 줬음 어떻게든 (새미에게 시계를 채워줬는데 쉐도우단오는 쓰러졌던거처럼) 주다 할머니는 어차피 단오보다 덜 심각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수술 받고 살 설정값이었던거고 단오는 죽어야하는 설정값인데 하루가 ‘약 잘 먹으면 이제 괜찮대’ 라는 설정으로 스테이지를 바꿨기 때문에 어디서든 죽는 설정값을 지켜야했던 단오가 쉐도우에서 죽고 목숨 대신 자아를 잃은거... 작가 감독이 이걸 좀 불친절하게 풀긴 했는데 그래도 다음주에 대사로 하루가 죽인게 아니라 설명할수도 있긴 하지만 오해하는 사람이 많다는 말 듣고 적어봄 하루는 원래라면 죽었을 단오를 살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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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