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최애 부모도 아니고 최애 본인도 아닌데 이래라 저래라 하겠어 사실 부모라도 뭐라할 수 없다고 봄 조언은 할 수 있겠지 막말로 최애가 강행하고 싶다면 어쩔껀데 최애가 해체하고 돌아가고 싶다면 어쨌든 최애따라 갈건데 왜 싸워야되는지 모르겠다 그냥 너무 지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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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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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슨 최애 부모도 아니고 최애 본인도 아닌데 이래라 저래라 하겠어 사실 부모라도 뭐라할 수 없다고 봄 조언은 할 수 있겠지 막말로 최애가 강행하고 싶다면 어쩔껀데 최애가 해체하고 돌아가고 싶다면 어쨌든 최애따라 갈건데 왜 싸워야되는지 모르겠다 그냥 너무 지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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