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닮아" 기울어진 삶
소원을 "담아" 차오르는 "달"
하려다 "만" 괄호 속의 "말"
이제야 음 음 음
어디도 "닿지" 않는 나의 "닻"
넌 영원히 도착할 수 없는 섬 같아
헤매던 날
이제야 음 음 음
낮에도 "밝지" 않은 나의 "밖"
끝없는 "밤" 남겨진 "반"
넌 어떨까 나와 같을까
알 수 없음에 아파지던 "맘"
-아이유 시간의 바깥 작사 아이유-
| |
|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
|
서로를 "닮아" 기울어진 삶 이제야 음 음 음
낮에도 "밝지" 않은 나의 "밖" -아이유 시간의 바깥 작사 아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