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밤에 기차타고 정처없이 가다가 어느 마을에 딱 내렸는데 온통 주황색 불빛과 하얀 함박눈 뿐인 예쁜 거리에 딱 내려서 막 황홀경에 빠져서 걷고 있다가 그 거리 끝에서 오래 전 첫사랑 마주친 느낌...
|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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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밤에 기차타고 정처없이 가다가 어느 마을에 딱 내렸는데 온통 주황색 불빛과 하얀 함박눈 뿐인 예쁜 거리에 딱 내려서 막 황홀경에 빠져서 걷고 있다가 그 거리 끝에서 오래 전 첫사랑 마주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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