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 오니까 좀 깼어? 다정하게 물어보구 속 안좋다니까 물 쫌 가따주까..?•᷄ɞ•᷅ 걱정 가득 지민이 물 가지러 가는거 넘 따수어ㅠ pic.twitter.com/rKPFKQWsF5— 진저 (@gingerol_95) November 19, 2019 구오둥이들 너무 사랑래ㅠㅜㅜㅜ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