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관계성이... 알페스 떠나서도 보는 사람을 그냥 먹먹하게 만들어 그 둘을 보고있으면 그냥 아 살면서 저런 인연을 만날 수 있다는게 너무 부러워지고..ㅠㅠㅜ 서로에게 서로가 절대로 대체될 수 없는 존재라는게 너무 느껴져서 더 소중해... 태형이가 아플때는? 없었으면 좋겠다 지민이에게 고마울때는? 내 옆에 있어줄 때
| 이 글은 6년 전 (2019/11/20) 게시물이에요 |
|
그냥 그 관계성이... 알페스 떠나서도 보는 사람을 그냥 먹먹하게 만들어 그 둘을 보고있으면 그냥 아 살면서 저런 인연을 만날 수 있다는게 너무 부러워지고..ㅠㅠㅜ 서로에게 서로가 절대로 대체될 수 없는 존재라는게 너무 느껴져서 더 소중해... 태형이가 아플때는? 없었으면 좋겠다 지민이에게 고마울때는? 내 옆에 있어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