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 한달에 몇번씩 봐도 팬싸처럼 얼굴마주보고 있을일은 적거든 와 어제무슨 요정이 앉아있는거같아서 원래 앞에서 안떠는데 목소리떨려나옴 진짜 눈깜빡깜빡할때 깜빡이아니라..펄럭? 그자리에서 울고싶은 감동적인 얼굴이었슴
| 이 글은 6년 전 (2019/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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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 한달에 몇번씩 봐도 팬싸처럼 얼굴마주보고 있을일은 적거든 와 어제무슨 요정이 앉아있는거같아서 원래 앞에서 안떠는데 목소리떨려나옴 진짜 눈깜빡깜빡할때 깜빡이아니라..펄럭? 그자리에서 울고싶은 감동적인 얼굴이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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