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란 셔츠 입은 첫번째 날을 진짜 넘 넘 사랑해서 사진이 좀 많네 ㅎㅎ 헤어밴드 지광이랑 팬들이 보러 가기 전에 자기가 맨 처음으로 지광 보러 간 두 날도 너무 좋은데 이벤트 카페 찾아간 목격담이 제일 기억에 남음 그냥 카페에서 컵홀더랑 부채에 써줬던 글만 봐도 애틋하고 팬들한테 넘 고마워하는거 잘 느껴지고 몇년만에 다시 도전해서 자기 좋아해주는 사람들 만나게 된거 얼마나 소중했을까 싶고 ㅋㅋ 평소랑 다르게 홍대 카페땐 슬랙스에 구두 신고 온 것도 귀여워.. 특히 첫번째 날은ㅠㅋㅋㅋ 팬들 말에 부끄러워하면서 은근 낯가리는 모습도 귀엽고 현투 1위한거 말 못하는 영상도 소중하거 ,, 을매나 뿌듯했을까 ,,,, 울 강아쥐 .. 몇년이 지나도 절대 못 잊을 거야 이 날들은ㅠ 결론은 조승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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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