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마음 고생 심했을 너가 나는 참 단단해 보여서 그 힝든 시간 동안 많이 의지하곤 했는데 그게 너한테 부담이 되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이제서야 든다 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힝구 오늘 프빅 써야겠다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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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마음 고생 심했을 너가 나는 참 단단해 보여서 그 힝든 시간 동안 많이 의지하곤 했는데 그게 너한테 부담이 되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이제서야 든다 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힝구 오늘 프빅 써야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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