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부문에 이름을 올린 '엑시트'팀은 B열 오른쪽에 앉아 축제를 즐긴다. 조정석과 임윤아가 1열을 차지했고 그 뒤편에 이상근 감독이 자신의 첫번째 청룡영화상을 즐기게 됐다. 임윤아는 '엑시트'팀과 같이 하기도 하지만 그의 왼편은 든든한 동료가 버티고 있다. 바로 '걸캅스'로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른 최수영이 주인공이다. 이번에는 소녀시대 멤버가 아닌 청룡영화상 후보 자격으로 참석하게 됐다. 만약 임윤아가 여우주연상을, 최수영이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게 된다면 소녀시대의 경사와 다름아니다. 상이 뭐가 중요해 우런니들 투샷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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