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동백이가 내 삶이 모래위의 사과나무처럼 위태로웠는데
옹산에서 여러 사람들과 뿌리를 엮고 비로소 아름다운 '하늘'이 보였다 하면서
바로 용식이 달려옴....와 드갤에서 이거 보고 소름돋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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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동백이가 내 삶이 모래위의 사과나무처럼 위태로웠는데 옹산에서 여러 사람들과 뿌리를 엮고 비로소 아름다운 '하늘'이 보였다 하면서 바로 용식이 달려옴....와 드갤에서 이거 보고 소름돋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