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 찍으면서 배우들이랑 의논하는데 능소화 하루가 단오를 언제 어쩌다 사랑하게 됐는지 본인 생각을 말하는 장면이 있거든 처음엔 내가 아닌 다른 곳을 보며 부잣집 아가씨라 그런지 철없어 보일 정도로 해맑은 단오를 보며 귀엽네.. 정도로 생각했던 하루가 저잣거리에서 지나쳐 갈때 처음으로 사랑을 느낀거 같다고 나 그 부분 캐해 보고 무릎 탁 때렸잖아 로운 너어는 진짜..... 최고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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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 찍으면서 배우들이랑 의논하는데 능소화 하루가 단오를 언제 어쩌다 사랑하게 됐는지 본인 생각을 말하는 장면이 있거든 처음엔 내가 아닌 다른 곳을 보며 부잣집 아가씨라 그런지 철없어 보일 정도로 해맑은 단오를 보며 귀엽네.. 정도로 생각했던 하루가 저잣거리에서 지나쳐 갈때 처음으로 사랑을 느낀거 같다고 나 그 부분 캐해 보고 무릎 탁 때렸잖아 로운 너어는 진짜.....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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